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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Funeral Director Association of Korea

대한장례지도사협회, 제23차 이사회 및 송년회 개최
| 관리자 | 조회수 365

 

 

 

-유동수 의원 “장례지도사 법정단체 지정, 국회에서 반드시 챙기겠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위더스웨딩홀에서 제23차 이사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협회 주요 임원 및 지역 지회장을 비롯한 많은 장례지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보은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


이보은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 협회는 무안공항 사고와 같은 국가적 재난 현장에서 품위 있는 대응을 통해 협회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장례지도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며, 법정단체 추진 등 우리 직역의 위상 확립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또, 이날 행사에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유 의원은 장례지도사의 역할을 “고인의 마지막 예를 지키는 숭고한 직업”이라고 평가하며, 제주항공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당시 협회가 수행한 장례 지원과 관련 백서 제작에 대해 “국가적 참사 속에서도 끝까지 현장을 지킨 헌신은 반드시 기록돼야 할 보고서”라고 말했다.

 

또한 협회가 추진 중인 장례지도사 법정단체 지정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논의가 지연되고 있지만 국회에서 반드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회는 한 해 동안 협회 발전과 재난 대응 활동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차금식 대전장례지도사교육원 원장 ▲임세영 엔딩라이프 장례지도사교육원 원장 ▲전선아 선아의전 대표 ▲김익환 예효경 대표 등이다. 또한 협회 회원이기도 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감사장 전달도 진행됐다.

 

신임 지회장 임명식 및 지회기 전달

 

신임 지회장 임명 등 촘촘한 전국망 구축

 

이날 행사에서는 각 시·도 지회의 조직 정비를 위해 지회장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협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충청북도 등 시·도지회 신임 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내년도 지역 조직 운영과 회원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보은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은 “각 지회가 지역의 장례문화 발전과 교육 기반 확장에 핵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며 “새로운 지회장들과 함께 협회의 전문성, 책임성, 공공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이사회 의결 사항 보고, 각 부문 활동 공유를 마친 뒤 송년 만찬으로 이어졌다. 협회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장례지도사의 위상 확립과 교육제도 개선 등 내년도 주요 과제에 대한 의지를 재확 

 

 

기사출처 : https://sangjomagazine.com/sub_read.html?uid=4818§ion=sc6§ion2=%EC%A7%95%EB%A1%80%20%EC%9D%BC%EB%B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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